2025년 회고 블로그1월1월에는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진행한 것 말고는 특별히 한 게 없다. 자취방 짐 빼고 본가 들어와서 친구들 만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푹 쉬었다.사프도 11~12월에 이미 기획안 + 와프 + 화면설계서 다 완성해놓고 디자인까지 들어간 상황이여서, 회의나 진행상황 파악하는 것 말고는 특별히 할 게 없었다. 우리 개발자들이 내가 특별히 관리 안 해도 알아서 척척 잘 해주었다.그리고 1월에 가장 고민이였던 지점은 학교 다니는 것이었다. 알바 + 4전공 + P실무 + UMC 운영진 + 챌린저 + GDSC 운영진을 병행한 3학년 1학기는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, 이렇게 한 학기 보내고 나니까 학교는 못다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그렇다고 휴학을 하기에는 어짜피 남은 3학기를 언젠간 다녀야 하기..